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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중동의 도를 넘은 타락 … "재래식 언론엔 이제 우파 없다"
조중동이 하루가 다르게 위상과 영향력이 추락하는 것은 자업자득이라고 할 수 있다. 하지만 재래식 미디어 중에서 우파 매체가 사실상 전멸한 것은 대한민국과 한국인들에게 대단히 불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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