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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여군의 날] '母戰女戰' 군인 그만두라고 붙잡던 어린 딸…“사실 엄마...
보기 드문 모녀 부사관으로서 각자 위치에서 대한민국 안보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두 사람의 사연을 소개한다. 맹수열 기자 ‘모녀 육군 부사관’인 7포병여단 백선영(오른쪽) 상사와 딸 항공사령부 2항공여단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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