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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동훈 "'오빠 로비' 옹호하는 與 여성 의원들, 가족이라면 괜찮겠나"
수호자 서영교 민주당 법사위원장에게는 뭔소리할 지 뻔해서 굳이 묻지 않겠다"고 비꼬았다. 그러면서 "그런 행태는 정의부 장관감은 고사하고 생활인으로서도 용납 안 된다는 것이 대한민국 국민들의 상식"이라고 덧붙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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